세월호

펠트지 반짝 천을 따라 고양이를 만들었다.
フェルト地にキラキラ布を合わせて猫を作った。
#세월호 #노란리본 #조선학교_차별반대

펠트지 반짝 천을 따라 고양이를 만들었다. フェルト地にキラキラ布を合わせて猫を作った。 #세월호 #노란리본 #조선학교_차별반대

성인이 되기 전부터 하고싶던 두 개의 타투 🔥
커버업도 예쁘게 해주시고 결국은 그냥 십자가만 했지만 그 전 과정에서도 여러 도안 제시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신 @dongjun_tattoo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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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 편하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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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 타투 보고 세월호라고만 생각하셔서 여기저기서 말 많으신거 저도 압니다 😂 깨끗하게 정정하기위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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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이나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정당한 것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 언제 죽을지 모르니 후회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열심히 살자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
이런 다짐들을 표현하기위해 가장 적절한 예시가 세월호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휩쓸렸던 나쁜 어른들이나 예쁜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분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큰 다짐을 줬던 계기는 세월호 뿐만이 아니라 작년에 났던 큰 사고도 있기 때문에 세월호를 기억함과 동시에 애도의 의미도 담고 있어 흑백을 택했습니다 또한 끝이 날카로운 건 이런 일들을 겪고 제가 결심한 새로운 다짐을 의미하고 싶었습니다
.
결론은 노란색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 리본 모양이 옳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 저한테 뭐라고 하시기 전에 제 몸에 새긴 의미가 뭔지, 혹은 본인은 얼마나 세월호을 비롯한 다른 큰 사건들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은지 다시 생각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관심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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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십자가타투 #십자가 #세월호 #세월호타투 #검은리본 #노란리본 #tattoo #데일리 #daily #like #f4f #좋아요 #팔로우 #커버업 #일상 #타투스타그램 #remember20140416 #셀피 #셀카 #selfie

성인이 되기 전부터 하고싶던 두 개의 타투 🔥 커버업도 예쁘게 해주시고 결국은 그냥 십자가만 했지만 그 전 과정에서도 여러 도안 제시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신 @dongjun_tattoo 감사합니다 🙌🏻 . 타투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 편하게 주세요! . . . 다들 제 타투 보고 세월호라고만 생각하셔서 여기저기서 말 많으신거 저도 압니다 😂 깨끗하게 정정하기위해 말씀드립니다! . 1. 상황이나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정당한 것을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 언제 죽을지 모르니 후회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열심히 살자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 이런 다짐들을 표현하기위해 가장 적절한 예시가 세월호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휩쓸렸던 나쁜 어른들이나 예쁜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분들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큰 다짐을 줬던 계기는 세월호 뿐만이 아니라 작년에 났던 큰 사고도 있기 때문에 세월호를 기억함과 동시에 애도의 의미도 담고 있어 흑백을 택했습니다 또한 끝이 날카로운 건 이런 일들을 겪고 제가 결심한 새로운 다짐을 의미하고 싶었습니다 . 결론은 노란색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 리본 모양이 옳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 저한테 뭐라고 하시기 전에 제 몸에 새긴 의미가 뭔지, 혹은 본인은 얼마나 세월호을 비롯한 다른 큰 사건들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은지 다시 생각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관심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 . . . #타투 #십자가타투 #십자가 #세월호 #세월호타투 #검은리본 #노란리본 #tattoo #데일리 #daily #like #f4f #좋아요 #팔로우 #커버업 #일상 #타투스타그램 #remember20140416 #셀피 #셀카 #selfie

<방법이 틀렸다>
악몽과도 같았던 지난 2014년, 우리는 안산 시민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월호의 아픔을 겪었다. 아직도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많은 사람이 아이들의 희생에 분노했고 안산은 슬픔의 도시가 되었다. 당시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안산이 희생된 그 해, 우리 안산 시민들은 유가족들과 함께 너무나 큰 슬픔의 언덕을 지금껏 넘어왔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오늘날. 제종길 안산시장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직자 등 5명이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추모공원과 봉안당을 건립하겠다고 나섰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 모두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뜻이다. 너무나 좋은 의도이고 한 치도 나무랄 곳이 없다. 세월호 추모공원은 반드시 안산에 건립되어야 하고, 우리 안산 시민들은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안산 시민으로서, 바른미래당 당원으로서 추모공원 건립을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하지만 제종길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이 결정을 내린 방법은 크게 잘못됐다.

세월호 추모공원은 안산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안산시는 주민 공청회, 시민 토론회 등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수 차례 있었던 회의에 많은 시민이 참석해 부곡동 하늘공원, 단원고 뒷산 등 건립 위치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에서는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문제를 주민투표에 부치자는 주민 단체도 등장했다. 결국 안산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하지 못했고, 화랑 유원지 건립안은 보류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제종길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화랑 유원지에 추모공원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명백히 시민들을 향한 국가권력의 폭거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테러 행위다. 마치 지난 4년간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했던 박근혜 정부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이들이 과연 소통이 중요하다며 출범한 문재인 정부와 한솥밥을 먹고사는 집권 여당 세력이 맞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화랑 유원지는 안산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 문화 공연으로 자주 애용하는 시민 모두의장소이다. 행정 낭비로 방치된 공원이 아닌, 충분히 제 목적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 공원이라는 의미다. 이런 유원지 한가운데에 추모공원과 봉안당을 건립하는 것은 국가가 시민에게 추모를 강제하는 것과 같다. 오히려 시민들에게 세월호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변해버릴까 우려 스럽다. 추모는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 옳다. 사람들이 추모의 뜻을 가지고 그 장소로 찾아가게 만들어야지 사람들에게 장소가 찾아가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열심히 걷고 있는 길 중간을 틀어막고 공원을 지을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길옆에 공원을 짓고 주변에 안내 표지판을 세우는 게 맞는 방법이다.

추모공원 건립안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진정성과 의미가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만약 반대하는 소수 의견이 있다면 반드시 설득해야 하는 것이 공직자의 일이다. 만약 제종길 안산시장의 임기 내에 진행하기 어렵다면, 다음 시장에게 위임하면 될 일이다.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뜻을 묻는 것도 방법의 하나다. 충분히 좋은 방안이 많은데 왜 이 길을 택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세월호 추모공원 관련 발표는 처참히 실패한 기자회견이다. 시민들의 목소리 없는 추모공원은 곧 진정성 없는 추모공원만 만들어낼 뿐이다. 이는 세월호를 부정적인 이미지로 견인하고, 떨칠 수 없는 슬픔을 견뎌낸 우리 세월호 유가족들을 두 번 울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슬픔의 언덕을 넘어 점점 치유되고 있는 우리 안산 공동체를 어찌 이렇게 분열시키려 하는가. 그들은 지난 4년간 세월호에 함께 슬퍼했던 우리 안산 시민들을 철저히 배신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5인은 다가올 6.13 지방선거의 지지세력을 위해 급조한 것처럼 보인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를 정략적 판단으로 이렇게 밀어붙여도 된다는 발상은 심히 위험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5인은 당장 세월호 추모공원 관련 기자회견을 철회하고, 결정 방식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마땅하다.

바른미래당 안산상록(을) 지역위원장 양진영 
바른미래당 안산단원(을) 지역위원장 권호숙
#양진영 #바른미래당 #바른정당 #정치 #경기도 #안산 #상록구 #단원구 #세월호 #화랑유원지 #지방선거

<방법이 틀렸다> 악몽과도 같았던 지난 2014년, 우리는 안산 시민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월호의 아픔을 겪었다. 아직도 그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많은 사람이 아이들의 희생에 분노했고 안산은 슬픔의 도시가 되었다. 당시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안산이 희생된 그 해, 우리 안산 시민들은 유가족들과 함께 너무나 큰 슬픔의 언덕을 지금껏 넘어왔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오늘날. 제종길 안산시장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직자 등 5명이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추모공원과 봉안당을 건립하겠다고 나섰다.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 모두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뜻이다. 너무나 좋은 의도이고 한 치도 나무랄 곳이 없다. 세월호 추모공원은 반드시 안산에 건립되어야 하고, 우리 안산 시민들은 희생자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안산 시민으로서, 바른미래당 당원으로서 추모공원 건립을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하지만 제종길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이 결정을 내린 방법은 크게 잘못됐다. 세월호 추모공원은 안산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안산시는 주민 공청회, 시민 토론회 등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수 차례 있었던 회의에 많은 시민이 참석해 부곡동 하늘공원, 단원고 뒷산 등 건립 위치에 대해 많은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에서는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문제를 주민투표에 부치자는 주민 단체도 등장했다. 결국 안산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하지 못했고, 화랑 유원지 건립안은 보류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 제종길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화랑 유원지에 추모공원을 짓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명백히 시민들을 향한 국가권력의 폭거이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테러 행위다. 마치 지난 4년간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했던 박근혜 정부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이들이 과연 소통이 중요하다며 출범한 문재인 정부와 한솥밥을 먹고사는 집권 여당 세력이 맞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화랑 유원지는 안산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 문화 공연으로 자주 애용하는 시민 모두의장소이다. 행정 낭비로 방치된 공원이 아닌, 충분히 제 목적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 공원이라는 의미다. 이런 유원지 한가운데에 추모공원과 봉안당을 건립하는 것은 국가가 시민에게 추모를 강제하는 것과 같다. 오히려 시민들에게 세월호가 부정적인 이미지로 변해버릴까 우려 스럽다. 추모는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 것이 옳다. 사람들이 추모의 뜻을 가지고 그 장소로 찾아가게 만들어야지 사람들에게 장소가 찾아가서는 안 된다. 시민들이 열심히 걷고 있는 길 중간을 틀어막고 공원을 지을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길옆에 공원을 짓고 주변에 안내 표지판을 세우는 게 맞는 방법이다. 추모공원 건립안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진정성과 의미가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만약 반대하는 소수 의견이 있다면 반드시 설득해야 하는 것이 공직자의 일이다. 만약 제종길 안산시장의 임기 내에 진행하기 어렵다면, 다음 시장에게 위임하면 될 일이다.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뜻을 묻는 것도 방법의 하나다. 충분히 좋은 방안이 많은데 왜 이 길을 택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세월호 추모공원 관련 발표는 처참히 실패한 기자회견이다. 시민들의 목소리 없는 추모공원은 곧 진정성 없는 추모공원만 만들어낼 뿐이다. 이는 세월호를 부정적인 이미지로 견인하고, 떨칠 수 없는 슬픔을 견뎌낸 우리 세월호 유가족들을 두 번 울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슬픔의 언덕을 넘어 점점 치유되고 있는 우리 안산 공동체를 어찌 이렇게 분열시키려 하는가. 그들은 지난 4년간 세월호에 함께 슬퍼했던 우리 안산 시민들을 철저히 배신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5인은 다가올 6.13 지방선거의 지지세력을 위해 급조한 것처럼 보인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를 정략적 판단으로 이렇게 밀어붙여도 된다는 발상은 심히 위험하다.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5인은 당장 세월호 추모공원 관련 기자회견을 철회하고, 결정 방식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마땅하다. 바른미래당 안산상록(을) 지역위원장 양진영 바른미래당 안산단원(을) 지역위원장 권호숙 #양진영 #바른미래당 #바른정당 #정치 #경기도 #안산 #상록구 #단원구 #세월호 #화랑유원지 #지방선거

흰색보다는 검정으로 해야겠어.
#세월호 #세월호리본 #리멤버0416
#20140416잊지않을게요 #swim
#swimcap #수영 #수모디자인
#수모제작 #제작수모

흰색보다는 검정으로 해야겠어. #세월호 #세월호리본 #리멤버0416 #20140416잊지않을게요 #swim #swimcap #수영 #수모디자인 #수모제작 #제작수모

#세월호.
.
이번 설에 시골인 해남가는길에 우연히 보게된 세월호.
목포 신항만에 존재하고 있다.
그저 멀리서 봤을뿐인데도, 아직도 뭔가 먹먹해지는 기분이든다ㅠ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그리고 남은 유가족분들도 다시한번 힘내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 이번 설에 시골인 해남가는길에 우연히 보게된 세월호. 목포 신항만에 존재하고 있다. 그저 멀리서 봤을뿐인데도, 아직도 뭔가 먹먹해지는 기분이든다ㅠ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본다. 그리고 남은 유가족분들도 다시한번 힘내시기 바랍니다!

1802
🇭🇰📷Richo GR2
소녀상원정대

#홍콩여행#홍콩#hongkong

서울 여의도에 IFCmall이 있듯이 홍콩에 IFCmall이 있는데, 길을 나서면 소녀상 원정대가 있습니다. 종로에도 있고 노량진(흑석동)에도 있고 어딜가나 만날 수 있는 소녀상. 역사의식을 가지고 접근하면 왜 이래야만 하는지의 당위가 생기고, 그 조차도 없으면 이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하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일본을 좋아하고 일본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다만,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모든 걸 이용할 뿐이지요. 전 정부에서 일본과 합의(?)하고 돈 받은 일이 있지요. 국민적 동의없이 정치인들이 해낸 일들이었지요. 지금 정부는 이 뒷일 처리하느라 고생하고 있구요.
세월호 일로 인해 '노란리본'을 달았더니 정치적 행위라고 비난하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노란리본'(?) 정치적 행위?
어느날 강남역 부근을 걷고 있었지요. 한 아주머니께서 노란리본 고리를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안내지와 함께 말이지요. 문득, 호기심이 발동해 조심스럽게 여쭈었어요.
"아주머니, 혹시 가족중에 이번 사고와 관련된 분이 계신가요?"
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저는 관련이 없는데요. 제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최근 #미투 #metoo 라는 hash tags 들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어난 불행에 관심을 갖고 나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분들이 있더군요. 문득, 오늘자 #경향신문 읽으며 나는?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은 약자와 함께 하는데 정작 행동으로 나선적이 없는 것 같아 한 없이 부끄럽더군요. 응원합니다. 모든 피해자들이 더욱 용기를 내시기를 말이지요. 
#소녀상원정대#소녀상#세월호#미투#미투캠페인#metoo#노란리본#김아랑#소통#적폐청산#경향신문

1802 🇭🇰📷Richo GR2 소녀상원정대 #홍콩여행#홍콩#hongkong 서울 여의도에 IFCmall이 있듯이 홍콩에 IFCmall이 있는데, 길을 나서면 소녀상 원정대가 있습니다. 종로에도 있고 노량진(흑석동)에도 있고 어딜가나 만날 수 있는 소녀상. 역사의식을 가지고 접근하면 왜 이래야만 하는지의 당위가 생기고, 그 조차도 없으면 이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하겠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일본을 좋아하고 일본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다만, 정치인들이 정치적으로 모든 걸 이용할 뿐이지요. 전 정부에서 일본과 합의(?)하고 돈 받은 일이 있지요. 국민적 동의없이 정치인들이 해낸 일들이었지요. 지금 정부는 이 뒷일 처리하느라 고생하고 있구요. 세월호 일로 인해 '노란리본'을 달았더니 정치적 행위라고 비난하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노란리본'(?) 정치적 행위? 어느날 강남역 부근을 걷고 있었지요. 한 아주머니께서 노란리본 고리를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안내지와 함께 말이지요. 문득, 호기심이 발동해 조심스럽게 여쭈었어요. "아주머니, 혹시 가족중에 이번 사고와 관련된 분이 계신가요?" 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저는 관련이 없는데요. 제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최근 #미투 #metoo 라는 hash tags 들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일어난 불행에 관심을 갖고 나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분들이 있더군요. 문득, 오늘자 #경향신문 읽으며 나는? 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은 약자와 함께 하는데 정작 행동으로 나선적이 없는 것 같아 한 없이 부끄럽더군요. 응원합니다. 모든 피해자들이 더욱 용기를 내시기를 말이지요. #소녀상원정대#소녀상#세월호#미투#미투캠페인#metoo#노란리본#김아랑#소통#적폐청산#경향신문

#케이스왔다#~ #케이스#달톰#칼배송#위안부#의식필름#세월호#의식필름#조합#맘대로#꾸며#쓰는#필름#케이스#필름케이스#너무이뻐#추천#선팔#좋아요반사#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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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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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슬픔에 대해 '이제는 지겹다'라고 말하는 것은 참혹한 짓이다. /신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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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돌아오렴 #눈먼자들의국가 #창비 #문학동네 #세월호 #잊지않겠습니다#🎗

#remember20140416 . . 🎗 타인의 슬픔에 대해 '이제는 지겹다'라고 말하는 것은 참혹한 짓이다. /신형철 . . #금요일엔돌아오렴 #눈먼자들의국가 #창비 #문학동네 #세월호 #잊지않겠습니다#🎗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 5월말 완료
#세월호 #바로 #세우기 #광주 #전남  #kbs #news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 5월말 완료 #세월호 #바로 #세우기 #광주 #전남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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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공원에 종종 무료로 전시를 여는 
미술관이 하나있다.
걸어가기엔 멀고, 버스를 타면 적당한 곳이라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가끔 그 공원을 지나칠때면,
혹은 근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때마침 잠깐의 여유가 있을때면,
들려서 전시를 보곤한다.

그림에 관심있던 내가 엄마랑 처음 미술관을 간날. 
곳곳에 걸려있는 난해한 그림들을 보면서 난 직감적으로
'난 순수미술과는 거리가 멀구나' 하고 깨달았다. 
그런 이해할수도 명확한 해석도 없는 네모난 공간의 꾸밈들에 도저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그때의 나는,
결국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쪽에 더 매력을 느낀것 같다.

그때보다 조금 더 나이가 든 지금은, 
비록 여전히 순수예술의 세계는 어렵지만, 
그래도  간혹가다 어떤 작품들이 마음에 들곤한다.
-
어느날 과외를 가기전 시간이 남아 집근처 미술관에 오랜만에 가보았다. 
우연히 가게되어 보게된 그림의 제목은 <팽목> 이었다.
그냥 보았을때도 뭔가 아련했는데, 제목을 보고나니 그림이 마음에 닿아 뭉클해졌다.

나중에 옆에 설명글을 읽어보니 세월호 사건이 있은 후 작가가 팽목항으로 달려가 본것을 담았다고 쓰여져있었다.

햇빛을 반짝이며 반사하는 물결들이, 
저리도 흐릿한건 어쩌면 초점이 흐려서가 아닌지, 
초점이 흐려진건 어쩌면 그 말못할 서러움이 두눈에 가득차서가 아닌지
.
.
.
예나 지금이나 정말 끔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요근래 뉴스만 봐도 착찹하기 이를때 없다.
험한 세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세상이다.

이기적이지만, 저 막막함이 가득찬 눈이 나의 시선이 되는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 사실은,
그 누구의 시선도 되지않기를 바란다. 
우는것말고는 할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눈을 감고 보지 않을수도 없어서,
눈을 뜬채로 빨개진 눈시울로 넘쳐나오는 눈물로 그렁해진채 흐릿한 세상을 보는 그런일
그런일이 아무에게도 없길바란다.

그리고 모든, 그 모든 가해자들이 부디 죄값을 치르길.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 죄책감을 견딜 수 없는 날이 오길.

그리고 나에게는.. 누군가를 비판하며 동시에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일상 #글 #생각 
#팽목 #홍순명 #그림 
#미술관 #세월호

- 집근처 공원에 종종 무료로 전시를 여는 미술관이 하나있다. 걸어가기엔 멀고, 버스를 타면 적당한 곳이라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가끔 그 공원을 지나칠때면, 혹은 근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때마침 잠깐의 여유가 있을때면, 들려서 전시를 보곤한다. 그림에 관심있던 내가 엄마랑 처음 미술관을 간날. 곳곳에 걸려있는 난해한 그림들을 보면서 난 직감적으로 '난 순수미술과는 거리가 멀구나' 하고 깨달았다. 그런 이해할수도 명확한 해석도 없는 네모난 공간의 꾸밈들에 도저히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그때의 나는, 결국 만화와 애니메이션 이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쪽에 더 매력을 느낀것 같다. 그때보다 조금 더 나이가 든 지금은, 비록 여전히 순수예술의 세계는 어렵지만, 그래도 간혹가다 어떤 작품들이 마음에 들곤한다. - 어느날 과외를 가기전 시간이 남아 집근처 미술관에 오랜만에 가보았다. 우연히 가게되어 보게된 그림의 제목은 <팽목> 이었다. 그냥 보았을때도 뭔가 아련했는데, 제목을 보고나니 그림이 마음에 닿아 뭉클해졌다. 나중에 옆에 설명글을 읽어보니 세월호 사건이 있은 후 작가가 팽목항으로 달려가 본것을 담았다고 쓰여져있었다. 햇빛을 반짝이며 반사하는 물결들이, 저리도 흐릿한건 어쩌면 초점이 흐려서가 아닌지, 초점이 흐려진건 어쩌면 그 말못할 서러움이 두눈에 가득차서가 아닌지 . . . 예나 지금이나 정말 끔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요근래 뉴스만 봐도 착찹하기 이를때 없다. 험한 세상이다. 그래서 이렇게 멀쩡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세상이다. 이기적이지만, 저 막막함이 가득찬 눈이 나의 시선이 되는날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니 사실은, 그 누구의 시선도 되지않기를 바란다. 우는것말고는 할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눈을 감고 보지 않을수도 없어서, 눈을 뜬채로 빨개진 눈시울로 넘쳐나오는 눈물로 그렁해진채 흐릿한 세상을 보는 그런일 그런일이 아무에게도 없길바란다. 그리고 모든, 그 모든 가해자들이 부디 죄값을 치르길.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깨달아 죄책감을 견딜 수 없는 날이 오길. 그리고 나에게는.. 누군가를 비판하며 동시에 용서할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일상 #글 #생각 #팽목 #홍순명 #그림 #미술관 #세월호

세월호를 빌미로 그 얼마나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는가? 천안함은? 국가를 위해 나라를 지키다 북한에 폭침당한 우리의 국군 장병들은 하늘나라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천안함 #세월호 #애국 #대한민국 #북한 #인스타 #일상 #문재인 #종북 #주사파

세월호를 빌미로 그 얼마나 정치적으로 이용을 했는가? 천안함은? 국가를 위해 나라를 지키다 북한에 폭침당한 우리의 국군 장병들은 하늘나라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천안함 #세월호 #애국 #대한민국 #북한 #인스타 #일상 #문재인 #종북 #주사파

나의 전자필름카메라.

이걸 가지고 논지 2년이나 됐다.
아직은 재밌다.
더 재밌고 싶다.

스트랩에 빨갱이 인증 노란리본.
이거 달면 빨갱이라길래, 내 카메라에 전부 달아놨다.

#canon #sony #photograph #capture #출사 #street #candid #육아 #여행 #일상 #portrait #snap #family #photographer #baby #wife #love #캐논이미지스토밍 #구미 #대구 #on_photo #취미 #picture #LED #조명 #수동렌즈 #놀이기구 #a7ii #세월호 #

나의 전자필름카메라. 이걸 가지고 논지 2년이나 됐다. 아직은 재밌다. 더 재밌고 싶다. 스트랩에 빨갱이 인증 노란리본. 이거 달면 빨갱이라길래, 내 카메라에 전부 달아놨다. #canon #sony #photograph #capture #출사 #street #candid #육아 #여행 #일상 #portrait #snap #family #photographer #baby #wife #love #캐논이미지스토밍 #구미 #대구 #on_photo #취미 #picture #LED #조명 #수동렌즈 #놀이기구 #a7ii #세월호 #

#굿네이버스 
한국에 이렇게 어려운 사람
들이 많은데 
김정은에게 퍼주고
지들 도시락 쳐먹고
사지멀쩡한 청년들에게
퍼주고
정권잡기위해
세월호에 수천억 쓰고
인기를 위한
공짜 복지 남발하고
소액연체자들 돈 세금으로
갚아주고
멀쩡한 원전 멈추고
천억날리고
석유,석탄 쓰면서
혈세 날리고
전라도
강성귀족노조를 살리는데에
수천억을 쏟아부으려하는
개만도 못한
#문재인 #임종석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종북좌파 #조국 #좌파 #달빛창녀단 #문빠 #노사모 #문파 #박원순 #이재명 #세월호 #문간쓰레기

#굿네이버스 한국에 이렇게 어려운 사람 들이 많은데 김정은에게 퍼주고 지들 도시락 쳐먹고 사지멀쩡한 청년들에게 퍼주고 정권잡기위해 세월호에 수천억 쓰고 인기를 위한 공짜 복지 남발하고 소액연체자들 돈 세금으로 갚아주고 멀쩡한 원전 멈추고 천억날리고 석유,석탄 쓰면서 혈세 날리고 전라도 강성귀족노조를 살리는데에 수천억을 쏟아부으려하는 개만도 못한 #문재인 #임종석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종북좌파 #조국 #좌파 #달빛창녀단 #문빠 #노사모 #문파 #박원순 #이재명 #세월호 #문간쓰레기

김아랑 선수에 대한 말도 안되는 잣대를 멈춰주세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추모가 왜 정치적인 색깔을 띤다고 생각하시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공구하는 노란 리본 벳지, 지나가다 종종 눈에 띄는 가방에 달려있는 노란 리본 모두 정치적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선수이기전에 사람입니다. 올림픽이라서 노란 리본을 달고 나온 게 아니라 사석에서도 노란 리본 달고있는 게 자주 보여졌던 사람이에요. 추모를 정치로 보지 마세요 당신들의 관점만으로 세상을 보지 마세요. 메달 박탈 당할 자격 어디에도 없습니다.
#김아랑 #노란리본 #세월호 #20140416 #pyeongchang2018

김아랑 선수에 대한 말도 안되는 잣대를 멈춰주세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추모가 왜 정치적인 색깔을 띤다고 생각하시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공구하는 노란 리본 벳지, 지나가다 종종 눈에 띄는 가방에 달려있는 노란 리본 모두 정치적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선수이기전에 사람입니다. 올림픽이라서 노란 리본을 달고 나온 게 아니라 사석에서도 노란 리본 달고있는 게 자주 보여졌던 사람이에요. 추모를 정치로 보지 마세요 당신들의 관점만으로 세상을 보지 마세요. 메달 박탈 당할 자격 어디에도 없습니다. #김아랑 #노란리본 #세월호 #20140416 #pyeongchang2018

지금까지 나눔 받았던 노란 리본 디자인 중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디자인.
 설 전에 문의드리고 작업한 시트지 지금 받았당😶
3가지 사이즈 다 고루 쫌씩 쫌씩만 😊
글구 젤 많이 나눔이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도 천 개 받았다.
컷팅 된 시트지 떼고 투명시트 붙치는 작업은 내가 다 하겠다고하고 통으로 받은ㅎㅎ

자기전에 작업을 할까하고 깨작거리다가 집중해서 작업해야하니 일단 중단.
예전에 작업하다가 한 장의 절반을 버린 기억이 있어서 조심조심!! 3월달은 오빠야 공연 이벵 작업해야하니까 찬찬히 해야지.

#세월호 #세월호미수습자5분을기억합니다 
#노란리본 #노란리본스티커
#노란리본의기적
#노란리본을달아주세요

지금까지 나눔 받았던 노란 리본 디자인 중 갠적으로 젤 좋아하는 디자인. 설 전에 문의드리고 작업한 시트지 지금 받았당😶 3가지 사이즈 다 고루 쫌씩 쫌씩만 😊 글구 젤 많이 나눔이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도 천 개 받았다. 컷팅 된 시트지 떼고 투명시트 붙치는 작업은 내가 다 하겠다고하고 통으로 받은ㅎㅎ 자기전에 작업을 할까하고 깨작거리다가 집중해서 작업해야하니 일단 중단. 예전에 작업하다가 한 장의 절반을 버린 기억이 있어서 조심조심!! 3월달은 오빠야 공연 이벵 작업해야하니까 찬찬히 해야지. #세월호 #세월호미수습자5분을기억합니다 #노란리본 #노란리본스티커 #노란리본의기적 #노란리본을달아주세요

416기억저장소에서 책자 한권이
보내져왔습니다

아이들을 기억하는 시편지와
아이들이 미처 대하지못했을 졸업앨범사진들이 더 가슴 저미게합니다

간혹 다시 제게 나눔이 되어돌아오는 리보니스티커도... #기억저장소 #세월호 #별이된아이들 #바꾸세 #리보니아빠

416기억저장소에서 책자 한권이 보내져왔습니다 아이들을 기억하는 시편지와 아이들이 미처 대하지못했을 졸업앨범사진들이 더 가슴 저미게합니다 간혹 다시 제게 나눔이 되어돌아오는 리보니스티커도... #기억저장소 #세월호 #별이된아이들 #바꾸세 #리보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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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남긴 그 자리
Dear Sewol

. 너희들이 남긴 그 자리 Dear Sew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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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2
Dear Sewol

. 추모2 Dear Sew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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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Dear Sewol

. 추모 Dear Sewol

#always #remember #4.16ㅡ #잊지않겠습니다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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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김아랑 선수의 리본이 논란이 돼서 글을 써봅니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제일 좋은 위로라는 것을 독일 사람들로부터 배웠기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명절을 쇠러 큰 집이 있는 목포에 갔습니다. 목포에는 아직 많은 아픔이 남아있는 배가 누워있습니다. 그 배에는 아직 5명의 미수습자가 있고, 많은 가족들이 그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배를 보며 할 수 있는 거라곤 같이 분노하고, 슬퍼하고, 조의를 표하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없어 곧내 무기력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들의 많은 생명을 떠나보낸 것을 잊지 않겠다고 최소한의 조의를 표현하는 것 조차 논란이 된 상황은 저를 더 무기력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글이 저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읽었을 때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은 가족들 남아있기에 그들을 위로하거나, 공감하지는 않더라도 상처를 쑤시는 행동과 말은 안하는게 인간으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월 16일에는 꼭 돌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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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목포신항 #노란리본 #4월16일 #잊지않을게 #목포 #단원고 #기다리고있을게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김아랑 선수의 리본이 논란이 돼서 글을 써봅니다. 글을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제일 좋은 위로라는 것을 독일 사람들로부터 배웠기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명절을 쇠러 큰 집이 있는 목포에 갔습니다. 목포에는 아직 많은 아픔이 남아있는 배가 누워있습니다. 그 배에는 아직 5명의 미수습자가 있고, 많은 가족들이 그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배를 보며 할 수 있는 거라곤 같이 분노하고, 슬퍼하고, 조의를 표하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없어 곧내 무기력함을 느꼈습니다. 우리들의 많은 생명을 떠나보낸 것을 잊지 않겠다고 최소한의 조의를 표현하는 것 조차 논란이 된 상황은 저를 더 무기력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글이 저와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읽었을 때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상처가 아물지 않은 가족들 남아있기에 그들을 위로하거나, 공감하지는 않더라도 상처를 쑤시는 행동과 말은 안하는게 인간으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월 16일에는 꼭 돌아와주길. . . . . . #세월호 #목포신항 #노란리본 #4월16일 #잊지않을게 #목포 #단원고 #기다리고있을게

없으신 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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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열쇠고리 #03 #좋아요반사

없으신 분ㅠㅠㅠㅠㅠ . . . #세월호 #열쇠고리 #03 #좋아요반사

2018년 2월6일 아침 #소녀상농성대학생공동행동  #서울_일본대사관앞_평화의소녀상 #소녀상지킴이 
아침부터 #소녀상지킴이농성장 으로 취재차 통역사와 함께 찾아 온 
#일본_도쿄_지역방송국 #도쿄맥스_TOKYOMX #돌직구_질문_프로그램 .. 예민할 수도 있는 질문을 돌직구로 던져야 하는 프로그램 성향상 많이 미안해하고 긴장들 하셨지만 나는 마음속에 있는 말을 다하고 나서 너무 속시원했음 ... #세월호 리본과 #나비 스티커를 선물해주니 고맙다면서 나중에 다시 방문하여 방송 프로그램 로그 스티커를 답례로 주겠다 했습니다.

소녀상지킴이 취재 후 #서울_일본대사관앞_평화의소녀상 옆에서 1인시위 중이셨던 #독도 지킴이 #민종섭 선생님을 소개해드리며 인터뷰를 주선해주고 소녀상지킴이 인터뷰때 못 찍은 사진을 대신 찍음~

2018년 2월6일 아침 #소녀상농성대학생공동행동 #서울_일본대사관앞_평화의소녀상 #소녀상지킴이 아침부터 #소녀상지킴이농성장 으로 취재차 통역사와 함께 찾아 온 #일본_도쿄_지역방송국 #도쿄맥스_TOKYOMX #돌직구_질문_프로그램 .. 예민할 수도 있는 질문을 돌직구로 던져야 하는 프로그램 성향상 많이 미안해하고 긴장들 하셨지만 나는 마음속에 있는 말을 다하고 나서 너무 속시원했음 ... #세월호 리본과 #나비 스티커를 선물해주니 고맙다면서 나중에 다시 방문하여 방송 프로그램 로그 스티커를 답례로 주겠다 했습니다. 소녀상지킴이 취재 후 #서울_일본대사관앞_평화의소녀상 옆에서 1인시위 중이셨던 #독도 지킴이 #민종섭 선생님을 소개해드리며 인터뷰를 주선해주고 소녀상지킴이 인터뷰때 못 찍은 사진을 대신 찍음~